전체 글1709 L'immensità-Milva Io son sicuro che per ogni goccia per ogni goccia che cadra un nuovo fiore nascera e su quel fiore una farfalla volera Io son sicuro che in questa grande limmensita qualcuno pensa un poco a me e non mi scordera Si io lo so tutta la vita sempre solo non saro un giorno trovero un po da more an che per me per me che sono unllita nell'immensita Nell'immesita si io lo so Tutta la viita sempre solo n.. 2025. 1. 27. 그럴 수 있을까? 지난날의 아련한 그리움을 까맣게 찌그러진 냄비처럼 미련 없이 버릴 수 있을까? 밤새 잠 못 이뤄 뒤척이다 어둠 속에 떠오르는 얼굴들 칠판에 쓰인 분필 글씨처럼 지우개로 지울 수 있을까? 2025. 1. 25. 길, 바람, 아이-김광일 얘야 너도 따라갈래 바람 따라가는 저길 너도 함께 길 떠나갈래 바람은 말이 없어 너의 친근함이 없어 외로울 수밖에 없는 나의 길 길 떠나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 없는 저 바람과 내 앞에 길을 따라 나의 길 걸어가는 건 이 세상의 무엇보다 친근하게 다가서는 너의 뽀얀 미소 때문이야 길 떠나갈래 길 떠나갈래 얘야 너도 따라갈래 바람 따라가는 저길 너도 함께 길 떠나갈래 바람은 말이 없어 너의 친근함이 없어 외로울 수밖에 없는 나의 길 길 떠나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 없던 저 바람도 너의 미소를 닮아가네 고움으로 내게로 오네 이 세상의 그 무엇도 네 고움 앞엔 필요 없네 난 너의 미소를 닮아가려네 저 바람처럼 저 바람처럼 유툽에서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Neo2e1JGT2U 2025년.. 2025. 1. 22. 삶과 인생-유지나 삶이 시련을 주는 것은 당신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당신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삶이 고난을 주는 것은 당신을 단련하기 위함이다 인생이 쉽지 않은 것은 당신을 겸손하게 하기 위함이다 세월이 말없이 흐르는 것은 당신을 늘 새롭게 하기 위함이다 삶이 아픔을 주고 인생이 힘들게 하는 것은 당신을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인생은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 나쁜 선물은 공부가 되고 좋은 선물은 감사가 됩니다 2025. 1. 20. 가장 넓은 길-양광모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이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 2025. 1. 17. 나훈아 씨가 했던 말 가요계 데뷔 58년. 가황(歌皇)으로 불리는 나훈아 씨는 2024년 2월 27일, '손뼉 칠 때 떠나라는 쉽고 간단한 말의 진리를 따르고자 한다'면서 마지막 콘서트 일정을 공개했다. 그는 2024년 12월 7일 대구에서 공연을 하던 중 "요며칠 전 밤을 꼴딱 새웠다. 공연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집회가 금지된다는데 우짜면 좋노 싶더라. 새벽에 계엄 해제가 되는걸 보고서야 술 한잔하고 겨우 잤다"라고 했다. 자신은 계엄을 반대했고 계엄이 해제되어 안심했다는 뜻일 게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고마웠습니다-라스트 콘서트'에서는 "왼쪽이 오른쪽을 보고 잘못했다고 막 그런다. 그래서 내가 '니는 잘했나'라고 한 거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래 (오른쪽도) 별로 잘한 게.. 2025. 1. 15. 초우-나윤선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유툽에서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X4nFPw2hbCc 2025년 1월 10일 미션픽 아침 ↑ ↓ 2025. 1. 13. Tyler Ranch Trail(Sunol, CA) 산행일시: 2025년 1월 5일(일) 거리: 8 마일(12.8km) 고도변화: 2,175 ft 시간: 4 hour 난이도: Moderate(중간) 찾아가기 클릭 ☞ Tyler Ranch Staging Area클릭 ☞ Tyler Rancch Trail 글 보기 유툽에서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8e5qlTm9rjc Tyler Ranch Trail(Sunol, CA) ↓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 짙은 안개가 작은 도시 Sunol을 덮고 있다. ↑ ↓ 내린 비는 메마른 대지를 적셔 초록의 융단을 깔기 시작한다. ↓ 멀리 보이는 봉우리는 Mt Diablo ↓ 2025. 1. 11. Purisima Creek Open Space 산행일시: 2025년 1월 4일(토) 산행거리: 10.5마일(16.8km) 산행시간: 약 4시간 40분(휴식, 점심시간 포함) 난이도: Moderate(중간) 찾아가기 클릭 ☞ North Parking Lot 글보기 ☞ Purisima Creek Open Space 유툽에서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4D5BvjkePGY 2025. 1. 9.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법정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 앞에 섰을 때는 결코 아니다. 나보다 훨씬 적게 가졌어도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 앞에 섰을 때이다. 그때 내 자신이 몹시 초라하고 가난하게 되돌아 보인다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 앞에 섰을 때 나는 기가 죽지 않는다. 내가 기가 죽을 때는, 내 자신이 가난함을 느낄 때는, 나보다 훨씬 적게 갖고 있으면서도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여전히 당당함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이다. 2025. 1. 8. 비와 나-윤형주 언제부터 이 비가 내리기 시작했을까 언제부터 내가 이 비 속에 서 있었을까 노을에 물들은 구름처럼 꿈 많은 소녀 꿈 찾아 꿈을 찾아 저 멀리 떠나버렸네 태양을 보며 약속했었지 언제까지나 길동무 되자고 눈물처럼 내 뺨엔 빗물이 흘러내리고 내가 왜 혼자서 이 비 속에 서 있었을까 태양을 보며 약속했었지 언제까지나 길동무 되자고 눈물처럼 내 뺨엔 빗물이 흘러내리고 내가 왜 혼자서 이 비 속에 울고 있을까 유툽에서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JcaiuBkc7bg 2025. 1. 4. Morning Has Broken-Cat Stevens Morning has broken like the first morning Blackbird has spoken like the first bird Praise for the singing, praise for the morning Praise for them springing fresh from the world Sweet the rains new fall, sunlit from Heaven Like the first dewfall on the first grass Praise for the sweetness of the wet garden Sprung in completeness where His feet pass Mine is the sunlight, mine is the morning Born.. 2025. 1. 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응원해 주신 블로그 구독자님블로그를 찾아주신 방문객님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해 드립니다^^ 2025. 1. 1.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안 되는 이유 작금(昨今)의 혼란스러운 상황의 중심에 본인이 자리 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란은 아직도 진행 중이고, 내란 진압이 국정 안정'이라는 이재명의 주장이 허접스럽다. 그가 말하는 내란은 윤석열이 저질렀던 '웃기는 계엄'으로 더불당이 주도한 탄핵안이 가결되어 윤석열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고, 계엄을 계획하고 주도했던 세력은 구속되거나 수사를 받고 있어 이재명이 말하는 내란은 완전히 진압된 상태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이재명이 주장하는 내란(內亂)과 달리 내 눈에는 윤석열의 개그콘서트 같은 계엄 하곤 차원이 다른 또 하나의 내란이 보인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재명이 장악(掌握)하고 있는 더불당의 국회 입법(國會立法) 내란이다. 나는 지난 2년 반 동안 일극체제(一極體制)를 완성한 이재명이 더불당.. 2024. 12. 30. 민생을 챙겨라 더불당이 장악하고 있는 여의도 국회에서 소수 국힘당 의원들의 찬성으로 윤술통 탄핵(彈劾)이 가결되어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 심판(審判)을 기다리고 있다. 더불당 대표 이재명 또한 몇 개의 재판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공직선거법(公職選擧法) 위반(違反)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불안과 초조한 마음으로 2심 판결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의 운명은 이제 법(法)의 심판에 달려있다. 판결(判決)에 따라 죽을 수도, 회생(回生)할 수도 있다. 대통령과 야당대표가 법의 심판을 받는 지경이 되었으면 여의도 국개들은 국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조용히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힘당은 윤통이 저지른 웃기는 계엄을 옹호(擁護)하고, 더불당은 이재명의 방탄(防彈)을 위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2024. 12. 27. 이전 1 2 3 4 5 6 ··· 1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