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은 피는 순간
시들 준비를 하고,
작열하는 태양은
곧 석양을 부르나니,
찬란함이 사무칠수록
가슴엔 허무가 차오른다.


'끄적이는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치 없는 시간 (0) | 2026.04.06 |
|---|---|
| 봄의 불을 껴안다 (0) | 2026.04.04 |
| FYA와 비의 나그네 (0) | 2026.03.24 |
| 아낌없이 환해지소서 (0) | 2026.03.19 |
| 귀거래사(歸去來辭) (0) | 2026.03.17 |

꽃은 피는 순간
시들 준비를 하고,
작열하는 태양은
곧 석양을 부르나니,
찬란함이 사무칠수록
가슴엔 허무가 차오른다.


| 눈치 없는 시간 (0) | 2026.04.06 |
|---|---|
| 봄의 불을 껴안다 (0) | 2026.04.04 |
| FYA와 비의 나그네 (0) | 2026.03.24 |
| 아낌없이 환해지소서 (0) | 2026.03.19 |
| 귀거래사(歸去來辭) (0) | 2026.03.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