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이 되면 보고 싶은 사람
인연은 구름처럼 흩어졌지만
지금껏 가슴에 각인되어 있는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노무현
이젠 기억에서 희미해지는 얼굴
오월에 떠난 님 오월이 찾아오면
하얀 나비가 되어 내게 날아와
그리움에 우는 나를 달래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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