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이는 글 술 한잔하고 싶다 by 캘리 나그네 2025. 7. 7. 한잔하고 싶은 날이 있다 술을 마시고 싶은 게 아니라 누군가와 자리를 함께하여 잔을 부딪히며 웃어주는 그런 마음이 그리워서다 서로가 말은 많이 안 해도 쌓였던 정을 술잔에 담고 함께 했던 시간을 안주삼아 애틋한 마음을 주고받는 그런 술 한잔하고 싶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길에서 길을 묻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끄적이는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션픽 아침 (0) 2025.07.18 7월에 피는 장미 (0) 2025.07.15 한다는 것은 (0) 2025.07.05 생각날 때가 있다 (0) 2025.07.03 이런 일도 생긴다 (0) 2025.06.26 관련글 미션픽 아침 7월에 피는 장미 한다는 것은 생각날 때가 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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